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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서울시민의 승리 그 환호와 기쁨의 눈물 현장속으로





 <영상, 취재기자 : 이윤영PD(미디어코난)> 지난 26일은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열렸던 10.26 재보궐 선거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 날, 하루동안 모든 시민은 트위터로 통해 투표하자는 의미로 발빠르게 기존 미디어보다 실시간으로 전했으며, 늦은 저녁 8시 최종 투표율이 발표가 되자 서울광장에 찾은 시민들은 모두가 하나 같이 이겼다라는 말 한마디로 그 환호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서울광장에서는 나꼼수 승리의 팬사인회가 있었으며, 그 승리를 즐기기 위해 찾아와준 서울시민들이 있었다. 이 날, 한 여성은 " 이번이 두번째 투표입니다. 제가 뽑은 선택한 후보가 구의원이 되고, 구청장이 되고, 시의원이 되면서 말로 표현을 못할 그 희열감을 느꼈습니다. " 라고 말했으며, 그 후 시장이 된 후에 바라는 점에서 우려와 함께 이렇게 말했다. " 박원순시장님이 신격와 되었다고 해야할까요.? 박원순시장도 사람인데 모든 것은 다 지킬 수 없을 거 아닌가요.? 하지만, 박원순시장님의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시정을 운영해주신다면 그건 만으로 만족합니다 " 라고 간략히 서울시민으로 서울을 부탁했다.

 10.26 서울시장 당선된 박원순 후보는 27일 오전 출근하자마자 첫 업무시작은 오세훈 전 시장이 보류했던 무상급식 결재로 시작했으며, 박원순시장은 노량진 시장에 상인들을 만나고, 이듬해 쪽방촌을 방문해 하루를 마감했다. 앞으로 국민의 귀를 기울리지 않는자 반드시 10.26 재보궐 선거로 보여주었듯이 그 투표로 보여주는 계기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은 국민이 뭘 원하는지 귀를 기울려야 할 때가 아닐까 싶다. 이 영상을 보시고 많이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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