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연아 vs 아사다마오 시즌2 예고, 김연아 레미제라블로 아사다마오를 꺽을까 ()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아사다 마오의 불꽃 튀는 경쟁 시즌 2 예고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연아와 라이벌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 대회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63.20점과 예술점수(PCS) 67.76점을 더해 130.96점을 받았다.


 이에 전날 쇼트 경기를 합산 205.45점을 얻으며 지난해 벌어진 NRW 대회에 출전한 김연아의 경기 작성한 129.34점보다 1.62점 높은 시즌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또한, 김연아가 세운 전날 쇼트에서 72.27점의 기록을 넘어서 74.49점이라는 시즌 최고점을 찍으며 1위에 올랐던 아사다는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더해 종합 205.45점으로 정상에 오르며 김연아가 NRW 대회에서 세운 총점에서도 최고점 201.61점 기록을 3.84점 경신했다. 


 두 라이벌의 복귀로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와 화려한 부활을 노리는 아사다 마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로써 3월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와 아사다가 펼칠 라이벌 대결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김연아는 올림픽 챔피언 후 2년간 피겨를 떠나 다시 소치 올림픽을 위해 피겨계로 돌아오면서 김연아의 새로운 도전 첫 디딤발은 NRW B급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인 종별선수권대회를 거쳐  한달 앞으로 다가온 세계선수권대회를 거쳐 1년 앞으로 다가온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올림픽 챔피언의 방어에 나선다.


 김연아는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 뱀파이어 키스 프리 레미제라블의 연기를 펼치며 아사다 마오와의 불꽃 튀는 경쟁에 나서게 된다.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의 새로운 도전, 부활을 꿈꾸는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이 두 선수의 불꽃 튀는 라이벌 경쟁이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 아사다마오 (좌), 김연아(우))  이윤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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